안보냄

보내기 전에, 하루만

새벽 세 시에 쓴 메시지를 아침에 후회한 적 있나요.
여기선 다 써도 됩니다. 전송까지 눌러도 돼요.
그 말은 아무에게도 가지 않습니다.

계정도, 로그인도, 서버도 없습니다.
당신이 쓴 문장은 그 기기 안에만 있습니다.